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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운영하지말아주세요;; 덧글 1 | 조회 9,189 | 2015-01-03 20:43:39 | 175.223.26.141
공룡  
방금 여기왔는대 할말이 정말많네요.. 일단 먼저 요금부터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일반 목욕탕이 5~6000원에 웬만한 온천 만원이면 하던데 관광지라 그런지 만 이천 원에 무슨 추가 요금도 어마했습니다.. 그래도 탄산온천이라니깐 특별해서 비싸게 받구나 하고 애써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들어갔습니다. 뭐 관광지에 주말이다보니 사람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힘들게 들어가 자리를 잡으려 하는데 이때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자리를 잡는데 세신사 즉 목욕관리사 분께서 돌아다니시면서 하나하나 간섭하시더라구요 제가 아기를 데리고 갔는데 연령대도 있어보이시는분이 아기가 울어서 좀 달래니깐 얼마나 눈치를주시던지;; 아기우는게 다른분들께 피해주는건알지만 안달래는것도 아니구 달래려고 온가족이 노력하는데 그렇게 무시를하시다니.. 그러구 이제 씻고 들어려하는데 가지구있는 바가지수 의자 가지구 뭐라하시고 사용하고 있는데도 막 중간애 들고가시더라구요. 또한탕에들어가는데 모르고 머리수건을안했더니 그렇게 눈치를 주시더군요. 솔직히 안하구 들어간건잘못이지만 그건 몰랐던 싷수가아닙니까?어이가없더군요 또한 아기들이 물을조금트니깐 와서 막끄시면서 얼마나 무례하게 대하시던지 돈은 그렇게 많이냈는데 내가 이런 대우를받아야 하나 했지요 더 경악스러웠던것은 아이를 탕에 데리고가려하니 없던 규칙까지만들어서 왜 기저귀를 안채우냐고 못데리고 들어가게 허더라구요... 저는 정말 그때부터 실망스럽더군요 물도 세게안나오고찬물나오구 또 왜 이렇냐니깐 사람이많아소 그렇다는이유나 대고.. 물트는거간섭하구 사람들은 자리를뺏으려고 안달이지 몇초라도 자리를 비우면 뺏기는것이 일수였습니다 남탕여탕차별도 어마어마하시더군요? 탄산탕할말많습니다 무승 톡톡 튀기는것도 아니고 남탕은 톡톡튀긴다던데 여탕에 핑계는 어마어마 하더군요 흰물에 때낀것같은데 그게 탄산이라구하던데 정말 제주도 망신입니다 이거 .. 다시는추천안할것입니다 ㅎ 다시안가고싶네요 이런식으로 영업하지마세요
 
관리자  2015-01-04 00:34:43 
신정연휴에 고객님들께서 많이 오셔서 모든것들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고객님께 불편을 드린것같습니다.
규칙에 있는것들을 잘 설명드려 이해를 시켜드려야했는데 그러지 못한점 죄송다는 말씀 전합니다.
고객님께서 지적해주신사항들 다시한번 점검해서 다시는 실수 하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