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커뮤니티 > Q&A
너무 하네요... 덧글 1 | 조회 9,248 | 2015-03-02 16:15:10 | 223.62.215.126
불만  
쉬러 온건데 찜질방 식당 직원분들 몇 시간이고 쉬지않고 큰 소리로 웃으며 수다 떠는데 티비 소리도 안들릴정도. 다른 손님이 티비 소리 안들린다고 말했는데도 무시하고 수다... 공간의 특성상 울림도 심한데... 낮시간이었지만 조용히 쉬고 싶은 사람들 많았을텐데 수면실은 카페 노래 때문에. 잠 한숨 못자고 그냥 갑니다. 이럴려고 여기 온거 아닌데
 
산방산탄산온천  2015-03-02 17:30:52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찜질방에 조용히 쉬고 싶으셔서 오셨다가 되려 폐만 끼쳐 드린거같습니다.
프런트에 책임자가 있는데 말씀해주셨다면 시정이 됐을걸 괜한 아쉬움을 가져봅니다.
식당과 카페에 시정명령하겠습니다.
담에 건강한모습으로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