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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 문제 덧글 1 | 조회 9,227 | 2015-03-05 04:43:53 | 211.228.99.85
제주도민  
안녕하세요~ 자주가는 동네주민입니다~ 요새 여탕에 탄산원탕에 물이별로인듯싶네요~ 직원분께 말씀드려도 화만내고 맘에안들면 나가라고하고.. 제주분들 말투가 친절하지못한건알겠지만.. 다른관광객들다있고 하는데 물맘에안들면 나가라니요. 것도 나이많으신 어르신한테.. 그직원분 가시고 사람들이어찌나욕을하는지.. 제가몇년째 이탕을 2주에 최소한번씩은 갑니다 근데 한두달전부터 기포가몸에안붙네요.. 들어가면 몸이풀리는 그런맛도덜하구요.. 기존 자주오시는손님들도 다들 요새물별로라고 한마디씩 하시네요 남탕은 괜찮다하던데.. 아..그리고 연휴때수건모자랐다고 남탕수건을 앞에서주는걸로바꾸셨는데요.. 가격은 올리면서 서비스는 후퇴하면어쩝니까.. 수건이모자라면 더빨리수거하셔서 세탁을 하시던지.. 더사서채우시던지 하셔야죠.. 저도 관광객으로 먹고살지만.. 이러다 손님다떨어집니다.. 중국분들만 상대할순없지않겠어요? 한꺼번에 고칠순없겠지만 더후퇴하는모습은 안보였슴하네요.. 근처에 이런곳이있어서 참좋아라하며 다니는데.. 점점...가기싫어지는맘이 드네요.. 또 오기싫음말라는 말은..안하셨으면..
 
산방산탄산온천  2015-03-05 17:53:10 
반갑습니다.
1~2달 전부터 여탕 탄산원수탕에 기포가 많이 붙지않아 저희 업체에서 기관실과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원수를 끌어오는 모터가 너무 쎄서 기포가 깨지는것같아 모터를 교체해서 하고있는데,잘 잡히지가 않고 있습니다.
탄산원수의 효능에는 문제가 없으나,기포가 붙지않으니 고객님들께서 염려하셔서 말씀들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 직원이 실수를 한것같습니다.
직원한테 주의를 주어 고객님들께 이해를 시켜드리라 말하겠습니다.

지난 12월부터 고객님들이 많이 몰리면서 수건을 몇천장 준비해서 영업을 했는데도 수건이 모자랐습니다.
그래서 남자분들도 2장씩 배분하게됐는데 3월4일부터 다시 예전처럼 정상화 시켰습니다.

탄산원수탕의 기포문제도 빠른시일 안에 정상화 시키려 노력하고 있으니 더디더라도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업체의 문제점에 대해서 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리며,온천의 문제점을 점검해서 보다 성숙한 온천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