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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신 오고싶지않은곳 덧글 1 | 조회 8,002 | 2015-06-08 16:51:00 | 117.111.17.241
짜증  
정말 이렇게 여행와서 불쾌하고 화가 너무 나네요~ 여탕에 있는데 샤워하고 나왔는데 물흐른다고 화내시면서 말씀하시고 아무리 깨끗이 수건으로 닦는다해도 한계가 있는건데 진짜 기분나쁘네요 좋게 말씀해도 될것을 꼭 그렇게 화내면서 말씀하실필요가 있으실까싶네요 그리고 샴푸사면서 비닐봉지있는거 보고 수영복담으려고 비닐봉지 하나 부탁드렸다가 탕안에 있다고 온갖짜증을 다내면서 말하고.. 그냥 하나주시던가 아님 좋게 말할순없었던걸까요?원래말투가 그런건지 여행왔다가 기분만 상해서 가네요 제가 탕에 가서도 비닐봉지 못찾아서 못찾겠다했더니 답답하다는듯이 짜증내시고.. 진짜 불쾌하네요 누가 여기간다고 하면 적극 반대예요 다신 오고싶지 않은곳이예요
 
산방산탄산온천  2015-06-08 20:37:49 
먼저 고객님께 불편을 끼쳐 드린점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물로 씻고 나오는 탕이기때문에 직원이 상시로 있으면서 닦아야합니다.
그런데 그걸 고객님의 잘못된 행동으로 지적을 했으니...매점에서 샴푸사시고서는 비닐봉지얻으려했다가 되려 봉변을 당하셨네요
직원교육을 다시시켜 이런 실수가 일어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은 처음오셨으니 당연히 모를 수 밖에요~
불편한 글 용기내어 올려주심에 감사드리고, 직원들 교육 다시 시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