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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쾌적한 탄산온천을 기대하며~ 덧글 1 | 조회 2,299 | 2017-02-07 20:12:24 | 223.62.3.23
사과나무  
환상의섬 제주~ 심신이 피로할때 한달에 일주일은 제주집에서 힐링을하며 집에서 5분거리 탄산온천을 다니는데 늘 갈적마다 안타까운점은 왜 이좋은 물에 탕관리를 안하는건지 하수구냄새인지 소변냄새인지 바닥은 미끌미끌거리고 일본에 온천은 수시로 물을 넘치고 흐르게하고 바닥도 미끄럽지않던데 우리제주도에서 유명한 탄산온천은 왜 관리를 전혀 안하고이렇게 손님만 받는건지 외국인 여행객들도 많이 오던데 과연 다시 오고 싶을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서울서 친구나 가족이 오면 어쩔수없이 탄산온천을 가는데 사진과 관광책자에서 보고 기대했던만큼 실망을 했다는 말을 합니다. 앞으로도 탄산온천이 제주를 대표하는 탄산온천으로 남길 바라는 걱정과 애정을 담아 건의합니다 바닥의 미끄러움과 여탕의 소변지린내와 미온천탕탄산온천탕온탕 안에 미끄러움등 청소관리를 해 주어야할듯합니다. 그리고 하루중 물을 가는 시간과 욕탕청소 시간도 공지해 주면 좋을듯합니다~
 
산방산탄산온천  2017-02-09 00:30:57 
먼저 저희 탄산온천에 애정과 깊은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원수탕은 10분쉬고,20분새물을 내보내고 미온천, 온탕, 열탕등은 20분에 2분씩 새물을 내보내 탕관리를 하고있습니다.
바닥의 미끄러움은 저희 직원들이 청소를 수시로 탕에 들어가서 해야되는데 관리가 잘 안된것같습니다.
소변지린냄새는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냄새인데 날씨가 흐린날은 더 심하게 냄새가 나는듯합니다.
이점도 잘 숙지하여 하수구 청소도 더 신경쓰겠습니다.
탕 청소시간은 오전 12시~오전 4시까지 청소를 합니다.
오전 4시부터는 탕에 새물을 받기시작하여 오전 6시부터 고객님들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탕 안에 공지사항에 청소시간 안내해놓겠습니다.
고객님께서 지적하신 내용들 다시 점검하여 최선을 다하는 탄산온천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