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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않았는데...... 덧글 1 | 조회 496 | 2018-06-16 19:48:15 | 223.39.150.146
꾸미쌤  

제주여행 시간이 촉박하게 느껴지는 마지막날.. 온천은 들려야겠다 싶어 차를 돌렸어요

한시간반정도 밖에 시간이 없는 터라 온천에 들어가서 온천욕을 하고 노천탕도 가고 싶어 수영복도 챙겨가서 노천으로 gogo~~

곳곳에 시간의 흔적들이 보였지만, 수리하면 될것 같고^^

넓은 수영장이 있어 아직은 이른 5월이라 조금 추웠어요..( 물 속에 들어가 움직이니 적응 되었지만..)

물을 관리하시는 분의 설명을로 즐겁게 즐겁게...

암튼 촉박한 시간안에 열심히 온천욕을 즐겼죠!! 나가려니  이럴수가 열쇠를 잃어버렸어요T.T

무려 2만원이나. . . 아깝다고 생각했지만 , 잃어버린 제가 잘못이니..쩝!!!

프론트에서 열쇠가 나오면 돌려준다고 전화번호와 계좌를 적어놓으라 하시더군요.

반신반의하고 적어놓고 얼른 비행장으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오늘 전화가 왔네요@.@

오~~~~찾았다고 입금해 주신다고~~~~오~~~~~~~감사합니다.

제주도 가는 분들께 입소문 열심히 낼께여~^^

감사합니다. 담에 또 뵐께요

 
산방산탄산온천  2018-06-17 09:17:24 
반갑습니다^^
여러사람들이 이용하기에 부득이 열쇠를 분실하면 2만원의 보증금을 받고있습니다.
열쇠가 안나오면 어쩔수 없지만 다행히 찿아서 기분좋게 가셨다니 다행입니다.
담에 또오신다면 열쇠잘관리하시고 즐거운온천 되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