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맡아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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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용자
작성일15-12-28 22:38
조회14,35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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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목욕탕이고 하루에 수백명은 수용하는곳일텐데 대체 탕내에 관리직원은 전혀없나요? 공공장소에서 자기물건 놔뒀다고 자기자리라고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다른대중탕에선 자리맡는거아니라고 경고문을부착해놓고 장시간 놔두면 직원들이와서 위쪽선반으로 올려두거나 합니다. 이도저도 안할거면 씻는 자리갯수만큼만 사람을 받던지요. 뭔 지정석도아니고, 탕속에서 실컷놀고 찜질방가고 밖에도 나가면서 자리맡아놓고, 자리없어서 그자리 사용하면 자기자린데 왜 쓰냐고 싸우자고들고, 제지하는 직원도없고.. .의외로 자리맡아두는 걸 당연한 자기 권리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앞으로는 자리를 맡아두면서 사용하는게 맞는건가요? 이에대해 어떻게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산방산탄산온천님의 댓글
산방산탄산온천
죄송합니다.
고객님들이 자리맡아놓고 양보를 안하시다보니 불미스런일이 생긴거같습니다.
여탕관리사를 수시로 탕으로보내서 먼저오신고객이라도 다음분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조치취하겠습니다.
불편겪으시고,저희업체에 문제점을 지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