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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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꾸미쌤
작성일18-06-16 19:48
조회6,2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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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시간이 촉박하게 느껴지는 마지막날.. 온천은 들려야겠다 싶어 차를 돌렸어요
한시간반정도 밖에 시간이 없는 터라 온천에 들어가서 온천욕을 하고 노천탕도 가고 싶어 수영복도 챙겨가서 노천으로 gogo~~
곳곳에 시간의 흔적들이 보였지만, 수리하면 될것 같고^^
넓은 수영장이 있어 아직은 이른 5월이라 조금 추웠어요..( 물 속에 들어가 움직이니 적응 되었지만..)
물을 관리하시는 분의 설명을로 즐겁게 즐겁게...
암튼 촉박한 시간안에 열심히 온천욕을 즐겼죠!! 나가려니 이럴수가 열쇠를 잃어버렸어요T.T
무려 2만원이나. . . 아깝다고 생각했지만 , 잃어버린 제가 잘못이니..쩝!!!
프론트에서 열쇠가 나오면 돌려준다고 전화번호와 계좌를 적어놓으라 하시더군요.
반신반의하고 적어놓고 얼른 비행장으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오늘 전화가 왔네요@.@
오~~~~찾았다고 입금해 주신다고~~~~오~~~~~~~감사합니다.
제주도 가는 분들께 입소문 열심히 낼께여~^^
감사합니다. 담에 또 뵐께요
댓글목록
산방산탄산온천님의 댓글
산방산탄산온천
반갑습니다^^
여러사람들이 이용하기에 부득이 열쇠를 분실하면 2만원의 보증금을 받고있습니다.
열쇠가 안나오면 어쩔수 없지만 다행히 찿아서 기분좋게 가셨다니 다행입니다.
담에 또오신다면 열쇠잘관리하시고 즐거운온천 되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